데일 루이스의 개인전으로 그의 주요 회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중세와 르네상스 미술의 상징적 관례를 재해석하여 도시의 양면성과 사회적 부조리를 풍자한다. 개인적 경험과 도시의 어두운 이면을 결합해 비극과 희극이 공존하는 카니발적 분위기를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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