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정, 이민혁, 이재효 등 1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한국의 젊은 미술가(YKAs) 창출을 목표로 네 지역 화랑이 연합하여 기획한 전시로, 한국과 아시아 및 유럽의 동시대 미술 흐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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