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만기, 이현진, 첸주펜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사랑과 꿈, 낭만을 주제로 합니다. 영상, 설치, 애니메이션, 인형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각 작가가 꿈꾸는 환상적인 세계를 독창적인 양식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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