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루토의 작품 세계를 기리는 이번 전시는 작가가 정립한 여섯 가지 방법론(dm)에 따른 회화와 설치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벽면의 색과 조화를 이루는 캔버스 작업과 다수의 참여자가 함께 완성하는 월드 워크를 통해, 끊임없이 재현되고 진화하는 예술의 연속성을 탐구합니다.
출처 · perrotin.com/en/events/ici-mieux-qu-en-face-2023-paris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