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지민의 개인전으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삼차원 공간을 이차원 화면으로 전환하는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현실과 환영이 교차하는 모호한 공간성을 탐구하며, 일관된 맥락 없이 배치된 요소들을 통해 사건 직전의 긴장감과 불완전성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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