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벵글리스의 조각 작품들을 통해 지난 50여 년간의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 세라믹, 청동, 유리, 종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유기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형태를 탐구하며, 색채와 질감 및 형태 사이의 관계를 감각적으로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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