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노 아야의 드로잉과 캔버스 작품을 통해 개인의 정체성과 유토피아를 탐구한다. 한국 여학교의 경험을 바탕으로 규정된 성 역할에서 벗어나 우정, 욕망, 평등을 지향하는 개인의 서사와 미래지향적인 세계관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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