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기부터 18세기에 걸쳐 제작된 한국 백자의 역사와 변천 과정을 다룹니다. 시대별 특징을 담은 순백의 백자, 청화백자, 달항아리 등 다양한 백자 작품의 형태와 제작 양식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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