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주가 선보이는 세라믹 조각을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과 생의 에너지를 탐구한다. 두상, 식물, 리벨리프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삶과 죽음, 유한과 무한의 경계를 넘나들며 생명의 다면성을 성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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