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다원 작가가 동양철학의 생명에너지를 구현한 추상 회화 연작을 선보입니다. 일필휘지로 그려낸 점과 선을 통해 기억 속 동양의 추상정신과 단속적인 리듬을 표현하며, 종착지 없는 공활한 바람의 정점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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