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소의 작업은 반복적인 붓질을 통해 움직이는 에너지가 고정된 흔적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물리적 시간과 내용의 시간을 결합하여 삶과 죽음의 간격을 좁히고, 중용적 세계를 탐구하는 작가의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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