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퍼 엘리아슨의 설치, 조각, 드로잉, 사진 등 12점의 작품을 통해 빛, 색상, 물, 온도 등을 탐구한다. 예술과 과학이 만나는 지점에서 인간의 지각 능력과 물리학적 법칙 사이의 상호 작용을 질문하며, 태양의 궤적과 색의 스펙트럼을 재현한 설치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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