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라 우르수타, 마리아 라이, 칼 안드레의 개인전으로 각기 다른 예술적 궤적을 지닌 작가들의 독창적인 목소리를 조명한다. 안드라 우르수타는 조각과 설치를 통해 현대 사회의 극단주의와 선전 전략이 미학적 트렌드로 전이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