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인, 윤상윤의 2인전으로 두 작가의 신작 회화를 선보인다. 윤상윤은 양손을 활용해 이성과 본능, 현실과 무의식의 이중적 세계관을 탐구하며, 김상인은 재즈의 즉흥성과 입체파 기법을 결합해 음악과 미술의 통합을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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