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영, 안시형 등 22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한국 현대 사회의 다면적인 모습을 다양한 매체로 보여준다. 한국전쟁 이후 급격한 근대화를 경험한 세대 작가들이 해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체성과 귀환의 의미를 탐구한다.
출처 · choiandchoi.com/exhibitions/94-project-vestfossen-museum-please-return-to-busan/press_release_text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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