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석, 류주영이 부부로서 함께 쌓아온 시공간을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류주영의 생동감 넘치는 회화와 강준석의 고요한 풍경 회화를 통해, 켜켜이 쌓인 시간의 층위와 함께함 및 헤어짐에 대한 사유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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