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은, 유리 두 작가의 회화를 통해 삶의 미스터리와 보이지 않는 존재를 탐구한다. 김세은은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공간의 세계를 구성하며, 유리는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사건과 정서를 회화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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