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셸 오토니엘의 조각과 회화를 통해 꽃을 매개로 자연을 탐구한다. 거울 구슬 조각과 금박 위 먹으로 그린 회화 등을 통해 꽃이 지닌 상징성을 바탕으로 덧없음과 영원성, 삶과 죽음의 주제를 명상적이고 미니멀한 방식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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