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리의 개인전으로 캔버스와 알루미늄 플레이트 위 회화 및 드로잉을 선보인다. 건축과 광고 이미지를 모티브로 현대적 공간과 그 속에 내재한 복합적인 심리를 상징과 은유를 통해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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