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의 개인전으로, 사진과 회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혼합 매체 추상 회화를 선보입니다. 일상의 관찰을 바탕으로 건축적 형태와 도시의 리듬을 캔버스에 담아내며, 독특한 질감과 색채를 통해 현대 사회를 재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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