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님의 개인전으로 1980년대와 1990년대에 작업한 색면추상 회화를 선보인다. 작가가 독일 미헬슈타트로 이주하며 맞이한 작업 세계의 전환기를 조망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의 기쁨을 담은 색채를 통해 작가만의 정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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