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수민, 우정수, 유재연, 이목하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팬데믹으로 인한 혼돈 속에서 미술의 본질적 가치를 성찰한다. 작가들의 작품은 인간의 감각과 사색을 자극하며, 불투명한 미래로 도망치지 말고 지나온 시간을 기억하고 직면할 것을 제안한다.
출처 · chapterii.org/exhibitions/37-do-not-go-gentle-into-that-good-night-song-su-min-woo-jeong-su-yoo-jae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