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소영의 개인전으로 대형 회화 설치와 소형 회화 등 12점의 신작을 선보인다. 감각과 충동에 기반한 회화적 언어를 통해 경험할 수 없는 세계에 대한 향수와 동경을 시각화하며, 구체적 형상과 추상이 교차하는 화면을 통해 내면의 무의식과 초월적 시공간을 탐구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