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ide

오세열: 암시적 기호학

종료
장소
학고재0305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50
기간
2017년 2월 22일 ~ 2017년 4월 2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오세열은 숫자, 낙서, 인물 등 암시적인 기호들을 활용하여 회화적 상징성을 탐구한다. 캔버스를 긁어내거나 훼손하는 독특한 질감의 평면 작업을 통해 일상적 소재를 시적 언어와 결합한다. 단색조 배경 위에 배치된 기호들은 관람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회화 언어를 극대화한다.

출처 · gallery.hakgojae.com/page/1-3-view.php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

전시 기록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