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아우린코, 킴 부커, 알렉산더 딕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회화 전시입니다. 현대 초상화의 다양한 실천을 통해 인간 존재의 의미와 변화하는 정체성을 탐구하며, 얼굴을 가면이나 거울로 바라보는 등 다채로운 시각을 선보입니다.
출처 · jarilagergallery.com/exhibitions/144-seoul-with-these-eyes-roy-aurinko-kim-booker-alexander-dik-florence-hutchings/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