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하드 후세인, 프란체스코 판세리, 히스 사토우, 노부히코 스즈키가 참여하는 조각 그룹전입니다. 예술이라는 공통된 가치를 통해 물리적 거리를 넘어 인간과 삶에 대한 다양한 고찰과 사유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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