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암의 개인전으로, 순수 색면 추상의 미니멀함을 담은 회화를 선보입니다. 반복적인 붓질과 샌딩을 통해 층위를 쌓아 올리는 수행적 과정을 통해 의도와 우연, 시간의 상호작용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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