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기획전 '2015 예감'은 '시공간 합성하기'를 주제로 각기 다른 시공간을 연출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작가들이 저마다의 시공간을 모아 해석하며 관람객과 다차원적인 소통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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