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vin Kyung Kun Park, 정재호, 이태수 등 참여 작가들이 한국의 산업화와 근대화 과정을 다룬 회화와 설치 작품을 선보입니다. 작가들은 근대화의 명암과 그 과정에서 상실된 개인의 서사, 물질의 본질을 통해 현대 사회의 가치관을 성찰합니다.
출처 · choiandchoi.com/exhibitions/33-cologne-moment-to-monument-jaeho-jung-kelvin-kyung-kun-park-taesoo-lee/press_release_text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