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클레망, 로라 고즐란, 테레사 마르골레스 등 2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조각, 설치, 영상, 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팬데믹 상황 속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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