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배는 제주의 자연과 풍경을 삶의 화두로 삼아 작업한다. 돌멩이, 솔가지, 신문지 등 다양한 재료를 붓 삼아 화면을 스치며 발생하는 소리와 재질감에 주목한다. 이를 통해 자연의 움직임과 찰나의 순간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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