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루이스의 개인전으로, 기호학과 언어, 보편성의 관계를 탐구한다. 그렉 속기법을 활용한 드로잉과 벽면 드로잉, 설치 작품을 통해 언어의 의미와 부재, 그리고 언어의 불투명성을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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