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프리징거의 개인전으로, 수집한 주철 라디에이터를 활용한 조각과 산업용 자재 및 LED를 결합한 평면 작업을 선보입니다. 용도가 소멸한 공산품의 조형미를 살려 사물의 새로운 존재 가치를 탐구하며, 미술과 일상의 경계 및 확장성에 대한 담론을 제시합니다.
출처 · gallerybaton.com/exhibitions/45-max-frisinger-goddess-of-industry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