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크릿 티라바니자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변화하는 세계와 자본에 종속된 예술의 위기 속에서 작가가 던지는 메시지를 다룹니다. 작가는 현대 사회의 관계 단절과 예술의 자율성 상실을 성찰하며 퇴장하는 예술가의 태도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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