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은 6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제21회 송은미술대상 대상 수상자 권아람의 개인전 《피버 아이(Fever Eye)》를 개최합니다. 권아람은 디지털 세계에 대한 믿음을 의심하며, 미디어 설치를 기반으로 한 작업을 통해 미디어 생태 방식에 대한 질문을 던져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기술에 이끌린 미래가 현재의 시스템을 과열시키는 양상과 그로 인한 사회 전반의 부작용을 조명합니다.
출처 · songeunartspace.org/ko/exhibitions/202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