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루이스, 데이비드 레만, 우베 헤네켄 등 3인의 회화 작가가 참여한다. 색채를 통해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환상의 이야기를 다루며, 허구적 상상력과 신화적 내러티브가 어우러진 작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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