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오르그 바젤리츠의 대형 회화와 드로잉을 통해 아내 엘케를 향한 헌사와 시간의 흐름에 대한 명상을 보여준다. 인체의 형태와 회화적 기법을 탐구하며 노화와 초상화의 기능에 대해 성찰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