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우의 개인전으로 조각과 영상 신작을 선보인다. 작가는 행운의 상징인 별, 클로버, 무지개 등의 아이콘을 유쾌하게 확장하여 조각으로 구현한다. 이를 통해 삶의 불안을 덜어낼 수 있는 행운의 역설적 상징성과 직관적 경험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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