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두는 <느린 풍경>과 <별을 보여드립니다> 시리즈를 통해 삶의 진실을 탐구한다. 그는 성찰이 배제된 일상의 속도에서 벗어나 멈춤과 느림을 실천함으로써 사물에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는 초월적 시선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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