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일화, 한서형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홍일화의 'Weeds' 연작 회화에 한서형의 향기를 더해 선보입니다. 혼돈 속 질서를 품은 식물과 숲의 아름다움을 시각과 후각을 통해 입체적으로 경험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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