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코 코바야시, 조문기, 권민호 등 6인의 작가가 참여하여 회화 등 다채로운 최신작을 선보입니다. 한국 사회의 특수성부터 인간과 동물의 공존까지, 각기 다른 시선으로 일상과 사회를 조망하는 작가들의 독창적인 조형 언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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