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최의 개인전으로, 로코코 양식과 사군자의 충돌을 통해 문화적 혼종성을 탐구하는 회화 및 조각 작품을 선보인다. 유화, 캐슈, UV 프린트 등 다양한 재료를 혼합하여 동서양의 미학적 간극과 현대인의 심리적 제3공간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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