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vin Kyung Kun Park, 정재호, 이태수 등 참여 작가들이 한국의 산업화와 근대화 과정을 다룬 회화와 설치 작품을 선보입니다. 작가들은 근대화의 흔적과 집단 속 개인의 상실, 표면적 가치에 대한 비판을 통해 현대 사회의 이면과 인류애를 성찰합니다.
출처 · choiandchoi.com/exhibitions/34-cologne-do-s-and-don-ts-and-want-s-and-won-ts-bernhard-martin/press_release_text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