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로 하인츠만(Thilo Heinzmann)의 개인전으로, 다양한 안료를 활용한 회화와 산업용 알루미늄 판을 이용한 아이스모(Aicmo)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작가는 추상적 언어를 통해 현대의 삶과 도시적 영역에 관한 철학적 담론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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