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타 게일의 국내 첫 개인전으로, 꿈속 비전을 현실로 구현한 신작 설치 작품을 선보입니다. 완결된 질서에서 벗어난 '99'의 상태를 통해 무의식의 영역과 그 경계에서 발생하는 파편과 리듬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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