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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alancing

종료
장소
휘슬서울 용산구 회나무로13길 12 04344
기간
2021년 4월 2일 ~ 2021년 5월 8일

전시 소개

우리가 의식하는 모든 감정과 사고는 시공간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 팬데믹은 모두의 일상을 변형시켰고 전반적인 사회 구조를 축소시켰다. 균형이 무너진 오늘날은 아직도 어수선하다. 사람들은 매일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켜고 의미 없는 정보들을 훑어 내린다. 온라인에서 넘쳐나는 정보는 뚜렷하게 기억되지 않으며 진실과 거짓의 경계를 더 모호하게 만든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관점을 재조정하고 재조합해 (re:balancing) 급변하는 현재를 바라볼 필요가 있다.

출처 · whistlewhistle.kr/exhibitions/re-bala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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