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들이다" 누구든 상관이 없습니다. 같은 공간 안에서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하얀 도화지를 물들이고 있습니다. 마음을 담아내는 열정들이 대단합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이 곱디고운 색깔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무척 궁금해집니다. 작품들이 탄생을 합니다. 붓과 물과 아름다운 색채에 빠져서 우리는 물들이기를 멈출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대문을 열었습니다. 그 집은 가고시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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