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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rete Rhythm

종료
장소
파이프갤러리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21, 2·3층
기간
2023년 6월 7일 ~ 2023년 7월 5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김겨울, 김세은, 진종환의 회화를 통해 추상과 구체의 경계를 넘나드는 감각을 조망한다. 리듬과 색채, 비표상적 형상을 통해 구체적인 감각으로 이루어진 추상성을 탐구한다.

출처 · pipegallery.com/exhibitions/concrete-rhyt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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