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는 수묵캘리그라피를 함께 배운 네 명의 작품 전시회이다. 전시회의 목적은 네 명의 캘리그라퍼의 우정과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며 가장 중요한 점은 종이로 맺은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다. 다른 듯 닮은 네 명의 작품들을 통해 수묵캘리그라피의 무한한 확장성을 보여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본 전시회를 준비하였다.
출처 · gagosipogallery.com/past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