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루이스의 드로잉 전시로, 연필과 종이를 매체로 사용하여 언어적 서사와 추상적 표현의 융합을 보여줍니다. 약어와 기호를 활용한 드로잉을 통해 인종, 권력, 소통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기존 언어 체계의 불평등을 탐구합니다.
출처 · massimodecarlo.com/exhibitions/sing-plunder-think-gentle-damage-maintain-tomorrow-et-al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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